오브제 만들기
물리적인 사물, 디지털 콘텐츠, 개념적인 상징까지 — "스토리가 있는 사물"이라면 무엇이든 오브제가 될 수 있습니다. 컴퓨팅 장치를 포함하는 오브제는 컴퓨팅 오브제(큐레이션 로봇)라 부릅니다. 챗엑시는 모든 오브제에 11자리 고유숫자를 연결하는 오브제 인덱싱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소유한 고유한 오브제로 인식되도록 합니다.
챗엑시(ChatAXI)는 스토리가 있는 사물, 오브제(Objet)를 큐레이션해주는 새로운 형태의 오브제 소셜미디어이자, 생활형 피지컬 인공지능 모델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입니다. 사람들이 소유한 사물들의 스토리를 인공지능이 이해하고 함께 관리하며, 그 스토리를 나누는 새로운 방식의 소셜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챗엑시는 생활형 피지컬 인공지능 모델 서비스를 제공하는 첫번째 큐레이션 로봇으로, 사물의 스토리를 이해하는 새로운 오브제 학습 모델을 통해 인공지능이 사물을 이해하도록 해줍니다.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는 사물들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며, 오브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학습된 다양한 생활형 인공지능 서비스로 이용자들과 함께 성장합니다.
내가 소유한 휴대전화에 챗엑시를 설치하면, 그 자체가 나의 첫번째 컴퓨팅 오브제가 됩니다. 첫 화면에 부여되는 900으로 시작하는 11자리 고유 코드가 바로 챗엑시 앱의 오브제 인덱스입니다.
세상 모든 사물은 그들만의 고유한 “스토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사물에 부여된 “스토리를 통해 가치를 평가”합니다. 챗엑시는 사물의 스토리를 이해하고, 그 스토리를 기반으로 오브제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오브제는 스토리가 있는 사물을 의미하고, 오브제 스토리 모델링으로 사물에 디지털 스토리를 만들어 줍니다.
인공지능 채팅 모델들은 "오브제 친구채팅", "인공지능 채팅" 및 "오브제 학습 채팅"을 구분되어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언어모델 인공지능이 오브제의 스토리를 학습하고, 판단하여, 생각하는 자아로쎠의 오브제를 통해 사람에게 자존적 가치(Self-Curation)와 진실한 생활의 가치를 증대 시켜줍니다.
모든 오브제에 11자리 고유 숫자를 연결해, 나만의 고유한 오브제로 인식되도록 합니다
오브제를 만들고, 스토리를 입히고, AI와 함께 학습하며, 소셜로 공유하는 4단계 경험입니다.
물리적인 사물, 디지털 콘텐츠, 개념적인 상징까지 — "스토리가 있는 사물"이라면 무엇이든 오브제가 될 수 있습니다. 컴퓨팅 장치를 포함하는 오브제는 컴퓨팅 오브제(큐레이션 로봇)라 부릅니다. 챗엑시는 모든 오브제에 11자리 고유숫자를 연결하는 오브제 인덱싱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소유한 고유한 오브제로 인식되도록 합니다.
사물이 가진 고유한 특징과 스토리를 오브제에 입혀, 소유자와의 서정적이고 서사적인 스토리를 만들어갑니다. 오브제의 특징과 조건에 맞추어 4가지 형식의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오브제 채팅을 통해 스토리를 공유하는 오브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소통하세요. 인공지능과의 결합으로 다양한 지적 소통을 나누고, 오브제의 스토리를 AI가 학습하여 갈수록 똑똑해지는 오브제 학습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브제의 정보를 관심있는 오브제 친구들과 새롭게 공유하고, 참여하고, 교류해보세요. 기존의 대형 소셜 미디어 플랫폼보다 아기자기한 오브제를 중심으로 소통하는 새로운 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브제 홈, 스토리 콜렉션, 스토리 피드, AI 채팅, 오브제 채팅 목록까지 — 챗엑시 앱의 주요 화면입니다.
내가 함께하고 교감하는 오브제들의 스토리를 공유하고, 함께 만들어가고, 서로 나누며 기존의 인간 중심 대형 소셜미디어를 넘어서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휴대전화에 챗엑시를 설치하는 순간, 900으로 시작하는 11자리 나만의 오브제 인덱스가 생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