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et Curation AI Model
Objet Curation AI Model은 큐레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Foundation Model 과 Service Model을 결합한 세계 최초의 Lifestyle Physical AI Model 입니다.


오브제 — Objet
오브제의 개념은 Curation AI Model에서 핵심 개념으로, 특정 사물의 단순한 물리적 존재가 아닌 디지털의 특징을 결합하여 하나의 새로운 물리적 존재로 만들어 줌으로써 새로운 인공지능 모델링을 가능하게 합니다. 기본적으로 디지털 스토리가 있는 사물을 (주)마이크로엑시는 "오브제"라고 지칭합니다.

Companion Objet
동반자 오브제는 대표적으로 반려동물을 의미하며, 인간이 반려동물과 같은 유기물 종류를 자신의 생활과 함께하는 생활 모델을 가지고 있어 오브제 큐레이션의 핵심 대상입니다.
Collection Objet
컬렉션 오브제는 인간이 가치 있는 사물을 수집하고 사물에 특별한 가치를 부여합니다. 음반이나 굿즈 등 특정 사물에 가치를 부여하여 자신만의 Self-Curation 세상을 만듭니다.
Community Objet
커뮤니티 오브제는 대표적으로 "동호회" 및 "동창모임" 등 혈연·지연 등의 관계적 생활 모델을 갖습니다. 새로운 Self-Curation 관계 모델의 핵심 대상이며, 오브제 소셜 미디어의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Culture Objet
문화의 정의는 인간이 만든 모든 창조물을 뜻합니다. 문화는 현재까지 인류가 만든 모든 오브제를 의미하며, 이 모든 문화가 오브제 큐레이션의 대상입니다.
Computing Objet
컴퓨팅 오브제는 Objet Curation AI Model의 핵심 오브제 모델로, 인간이 반도체 시대(Silicon Age)에 들어서면서 다양한 형태의 반도체 연산장치를 가진 사물들이 생활에 보편적으로 활용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컴퓨팅 오브제가 휴대전화이며, 이 휴대전화에 설치되는 최초의 Objet Curation AI Model이 "챗엑시"입니다. 그리고 챗엑시와 연동하는 첫 번째 Curation AI Robot이 AXI Signage Robot입니다.
Content Objet
콘텐츠 오브제는 대표적으로 영화, 음악, 방송과 같이 인류가 만들어낸 콘텐츠가 담고 있는 의미와 가치를 지칭합니다.
Conceptual Objet
사람들의 생각 속에 있는 개념적인 오브제를 지칭하며, "종교"나 "용"과 같이 인간의 상상 속에 있는 존재를 개념적인 오브제라고 합니다.
큐레이션 — Curation
큐레이션은 사물의 가치를 올리는 행위나 구성들을 지칭하며, 사물에 대한 인간의 "가치"를 부여하는 고유한 인간 문명의 추상적 특징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은 사물을 "소유"하기 위해 사물을 특정 목적에 맞추어 생산하거나 가공하여, 생산 시점보다 가치를 높인 뒤 그 가치를 소유하고자 하는 다른 사람에게 판매·거래 또는 증여 등의 방식으로 소유권과 같은 물리적인 상태를 넘겨줍니다. 그리고 "가치"에 해당하는 대가성의 "화폐"와 상황에 따른 "애정" 등을 가치만큼 지불합니다. 여기서 가치를 높이는 행위를 큐레이션이라고 지칭하며, 대표적인 예로 상품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도 큐레이션의 일종입니다.
현시대의 일류 사회는 기본적으로 상품 거래에 큐레이션 기능을 활용하여 가치를 높이는 기술이 디지털 시대에 들어서면서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주)마이크로엑시는 단순한 거래 관계를 넘어, 사물을 소유하는 시점부터 새롭게 열릴 큐레이션 마켓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큐레이션 마켓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면 새로운 생활형 인공지능 모델이 탄생합니다.
Objet Curation AI Model 핵심역할 구성
Objet Curation AI Model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해서, "오브제 인덱싱", "오브제 스토리", "오브제 채팅", 그리고 "오브제 소셜 미디어" 로 나누어 핵심역할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오브제 인덱싱
오브제의 핵심적인 고유성 모델이 오브제에 주민등록번호처럼 11자리의 고유번호를 부여합니다. 인덱싱은 사물의 고유성을 만들어주는 역할뿐만 아니라, 물리적 사물과 디지털 콘텐츠를 연결하는 핵심 연결 고리를 제공합니다.
오브제 스토리
오브제의 첫 번째 핵심 큐레이션 기능은 오브제와 관련된 서정적이며 서사적인 스토리를 입히는 것입니다. IT 혁명 이후 인간은 사물의 가치 판단을 실제로는 대부분 디지털 콘텐츠로부터 큐레이션 받고 있으며, 가치 판단의 기준 또한 디지털 콘텐츠로 더욱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고유한 오브제의 가치는 그 오브제에 얼마만큼의 스토리가 부여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엑시북(AXI Book)으로 지칭되는 서정적이며 서사적인 스토리를 부여하는 콘텐츠 저작 및 배포 기술을 공급·연구하고 있습니다.
오브제 채팅
오브제 채팅은 Objet Learning AI Model을 위한 사물과 인공지능의 실질적인 인터페이스입니다. "오브제 친구 대화", "OLM 인공지능 대화" 및 "오브제 학습 대화"를 기초로 하여, 사물의 가치를 인공지능이 스스로 또는 사람의 학습 유도에 의해 학습하는 모델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브제 소셜 미디어
오브제 소셜 미디어는 인간 중심 모델에서, 인간이 애정을 가지고 있는 오브제를 중심으로 하는 모델로 전환시킬 수 있는 시대가 인공지능의 발전과 더불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인간 중심 모델은 인간 자신의 가치적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결과로써 "허영", "영향력" 등 부정적인 요소로 인한 반대급부적인 "사회적 고립"을 가속해 가고 있지만, 오브제 중심의 오브제 소셜 미디어는 "유대감", "자존감"을 통한 "사회적 평등"과 인간의 자존감을 증대시켜주는 역할을 기대하며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